비교
식당 메뉴 번역: Traveler Menu vs 구글 렌즈 비교
구글 렌즈는 무료이고 빠르며 사진 속 글자를 그 자리에서 번역하는 데 뛰어납니다. Traveler Menu는 용도가 더 좁습니다. 메뉴 사진을 정리된 목록과 주문 화면으로 바꾸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상황별로 무엇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 구글 렌즈 | Traveler Menu | |
|---|---|---|
| 주요 기능 | 카메라에 보이는 모든 글자 번역 | 메뉴를 읽고 주문을 도와줌 |
| 결과 | 사진 위에 번역문을 덮어 표시 | 요리별 번역·가격·양/인분 목록 |
| 주문 | 사진을 가리키거나 말로 설명 | 메뉴와 수량을 고르면 직원 언어 주문 카드 표시 |
| 설치 | 구글 앱 또는 구글 번역(안드로이드 기본 탑재 많음) | 필요 없음, 브라우저에서 실행 |
| 가격 | 무료 | 무료 48시간 3회, 1~4주 일회성 이용권 주당 $4.99부터(구독 아님) |
| 잘 맞는 상황 | 간판·라벨 등 모든 글자 빠르게 읽기 | 글자가 많은 메뉴판, 벽 메뉴, 여러 요리 주문 |
간판을 읽거나 글자를 빠르게 이해할 때는 구글 렌즈가 편합니다. 긴 메뉴에서 요리와 가격을 비교하고 직원에게 정확히 주문을 전달해야 할 때는 Traveler Menu가 맞습니다. 두 도구 모두 알레르기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니 직원에게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