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뉴판 촬영
메뉴판 한 페이지를 정면에서 찍거나 사진을 고릅니다. 벽에 붙은 메뉴, 노점 간판, 식권 자판기 버튼도 됩니다.
메뉴판을 찍으면 이름·번역·가격·용량·인분 정보를 정리하고, 점원에게 보여줄 주문 화면을 만들어 드려요.
AI가 사진을 읽고 번역한 결과예요. 원문 메뉴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테스트 광고가 끝나면 AI 메뉴 분석을 시작합니다. 분석 중에도 이 화면이 유지됩니다.
메뉴판을 촬영하거나 사진을 선택해 주세요.
촬영, 가격과 인분 확인, 주문 확인, 알레르기 안전과 AI 번역의 한계를 영어·한국어 원문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해외 식당에서 메뉴판을 읽지 못해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번역 앱 화면을 이리저리 옮겨 보며 주문해 본 적이 있다면 이 도구가 도움이 될 거예요. Traveler Menu는 메뉴판 사진 한 장을 “읽을 수 있는 메뉴 목록”과 “직원에게 보여줄 주문 화면”으로 바꿔 줍니다.
메뉴판 한 페이지를 정면에서 찍거나 사진을 고릅니다. 벽에 붙은 메뉴, 노점 간판, 식권 자판기 버튼도 됩니다.
AI가 요리 이름을 찾아 원하는 언어로 번역하고, 가격·용량·인분 표시를 요리마다 묶어 보여 줍니다. 유료 이용권은 원문도 함께 보여 줘서 직접 대조할 수 있어요.
먹고 싶은 요리와 수량을 고르면, 종업원이 읽을 언어로 “이 메뉴를 주문할게요” 화면을 만들어 줍니다. 휴대폰을 보여 주기만 하면 됩니다.
사진 위에 번역을 덮어 씌우는 방식은 짧은 글을 읽을 때 편하지만, 글자가 빽빽한 메뉴판에서는 어떤 가격이 어떤 요리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Traveler Menu는 요리 단위로 정리하고 주문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자세한 비교는 구글 렌즈와의 비교에 정리했어요.
AI 번역은 틀릴 수 있어요. 특히 알레르기나 식단 제한이 있다면 결과를 그대로 믿지 말고 직원에게 꼭 확인하세요. 메뉴 사진은 분석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으며, 무료로 48시간마다 3회 쓸 수 있습니다. 메뉴를 직접 입력해 주문 화면만 만들 수도 있어요.
Traveler Menu turns one photo of a restaurant menu abroad into a readable list of dishes and an order screen you can show to staff. Photograph a menu page, wall menu, street-stall board or meal-ticket machine. The AI finds each dish, translates it into your language, and keeps its price, size and portion notes together, so you can compare dishes instead of guessing. Pick what you want and how many, and the app writes a clear order card in the staff’s language.
AI translation can be wrong, so always confirm allergens with staff. Menu photos are used only for analysis and are not stored. The free plan includes 3 scans every 48 hours, and you can also type a menu manually to build an order screen.